cynicism 뜻은 뭐예요?
레벨 L8 · 업무 메일·전공 책에 나오는 말 · 조금 더 넓은 말
cynicism = 냉소 — 남이 좋은 말이나 행동을 해도 '결국 다 자기 이익 때문이겠지' 하고 믿지 않는 태도
cynicism, 쉽게 풀면 어떤 말이에요?
구청장 후보가 '공원 늘릴게' 하면 '표 얻으려고 하는 말이지' 하고 넘기는 사람 있지.
친구가 봉사 가도 '스펙 때문이겠지', 광고가 착한 척해도 '팔려고 그러는 거지'.
사람이 좋은 일을 해도 그 뒤엔 늘 자기 이익이 숨어 있다고 믿는 마음, 그게 cynicism이야.
일이 잘 안 될 거라고 걱정하는 비관이랑은 달라. 일이 아니라 사람 속마음을 못 믿는 거야.
어린이용 설명
반장 후보가 '급식 바꿀게' 하면 '표 얻으려고 하는 말이지' 하고 넘기는 애 있지.
친구가 봉사 가도 '생기부 때문이겠지', 광고가 착한 척해도 '팔려고 그러는 거지'.
사람이 좋은 일을 해도 그 뒤엔 늘 자기 이익이 숨어 있다고 믿는 마음, 그게 cynicism이야.
일이 잘 안 될 거라고 걱정하는 비관이랑은 달라. 일이 아니라 사람 속마음을 못 믿는 거야.
cynicism는 어떤 상황에서 써요?
After my landlord broke his promise again, my cynicism only grew.
집주인이 또 약속을 안 지키니까, '어차피 말뿐이지' 하는 냉소만 더 커졌어.
cynicism 문제 하나, 풀어 볼까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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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제 1동네 빵집 사장님이 매일 저녁 남은 빵을 경로당에 나눠 드린다는 얘기를 들었어. 민호는 그 얘기를 듣고 '결국 가게 홍보하려고 그러는 거지'라고 생각했어. 민호의 이런 태도는 'cynicism'일까?
- 응, cynicism 맞아
- 아니, cynicism 아니야
정답 응, cynicism 맞아
까닭 맞아! 사장님이 남은 빵을 경로당에 나눠 드리는 좋은 일을 하는데, 민호는 그걸 진심으로 안 보고 가게 홍보하려는 거라고 넘겨 버렸잖아. 좋은 행동 뒤에 늘 자기 이익이 숨어 있다고 믿는 그 태도가 바로 cynicism이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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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벨 L8 낱말은 또 뭐가 있어요?
빵용이랑 놀며 cynicism 외우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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